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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특장차 자기인증센터 안전평가동 증축 업무협약 체결(2020.09.04.)
자동차인증팀 2020-11-10 10:32:14 조회 3035
배포일시 : 2020.09.04(화) / 총3매(본문 2매)
담당부서 :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인증정책센터
담 당 자 : 김준호 센터장 ☎(031)630-5870, 권건안 부장 ☎(031)630-5872



특장차 자기인증센터 안전평가동 증축 업무협약 체결
- 한국교통안전공단-전라북도-김제시, 특장차 업계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 -


□ 한국교통안전공단(이사장 권병윤)은 9월 4일(금) 전북 김제시 특장차 자기인증센터에서 전라북도(도지사 송하진), 김제시(시장 박준배)와 “특장차 자기인증센터 안전평가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”고 밝혔다.
ㅇ 이번 협약은 특장차 성능시험에 필요한 안전평가동 증축 및 중소기업의 자동차 개발 환경 지원을 하고자 마련되었으며,
ㅇ 호남지역 특장차 업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자동차융합기술원, 한국특장차협의회, 백구특장차전문단지협의회도 참여했다.


□ 각 기관은 보유하고 있는 물적, 인적 자원을 기반으로 특장차 자기인증센터 안전평가동 증축사업을 추진한다.
ㅇ 본 사업은 지방비 39억원을 투입하여, 부지면적 1,974m2에 건축면적 1,272m2규모로 사무 및 교육공간, 시험시설 등이 마련되며,
ㅇ 전라북도와 김제시는 부지 및 건축물 지원 등 안전평가동 구축을 위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분담하며, 공단은 2022년까지 성능 시험장비를 연차적으로 구축하여 인증시험을 확대해 갈 예정이다.


□ 한편,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과 김제시가 지난 3년간(2017년 4월~) 공동 운영하고 있는 특장차 자기인증센터는 약 8,000건의 소규모제작자 기술지원을 통하여 308명의 지역일자리를 창출했다.
ㅇ 또한, 시험수수료 절감 등 직접적 경제이익 34억원이 발생했고, 특장차 단지에 입주한 25개 업체가 약 1000억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지역경제 창출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나타났다.


□ 자동차안전연구원 류도정 원장은 “이번 업무협약이 전라북도 지역의 특장차 산업에 새로운 동력으로 작용하여,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.”고 말하며,
ㅇ “앞으로도 제작자 지원을 강화하는 등 특장차자기인증센터 활성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노력하겠다.”고 밝혔다.





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교통안전공단 홍보실 이상현 차장(☎054-459-7039)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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