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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TS-BMW코리아, 빈틈없는 자동차 안전체계 협력
손민아 2024-06-03 13:52:05 조회 27

배포일시 : 2024. 3. 27(수) / 총 3매 / 사진 있음

담당부서 : 연구기획처, 검사정책처

담 당 자 : 곽진호 처장 ☎(031)369-0211, 이기호 차장 ☎(031)369-0218

한광현 처장 ☎(054)440-3010, 김형기 차장 ☎(054)440-3016


TS-BMW코리아, 빈틈없는 자동차 안전체계 협력

- 국민 안전을 위한 자동차 제작사 간담회 개최, 전기차 특별점검 등 협력 -


□ 한국교통안전공단(이사장 권용복)은 3월 27일 양재 회의실에서 BMW 코리아와 ‘첨단 모빌리티 시대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간담회’를 개최했다.


ㅇ 이번 간담회는 국내외 여러 제작사와의 소통의 일환으로 자동차 안전 확보와 기술 혁신을 위해 BMW 코리아와 실시하는 것으로


ㅇ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자동차 제작사가 사업 추진방향을 공유하고, 새로운 안전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.


□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자동차 중대사고 예방 및 소비자 중심 서비스 강화 등 제작사에 올해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진행하는 자동차 안전 5대 사업*을 공유하고,


* (안전) ① 자동차 중대사고 예방 및 소비자 중심 서비스 강화, ② 운행차 안전 공공역할 확대, ③ 모빌리티 국민운행안전 솔루션 개발(혁신) ④ 성공적인 자율차 상용화 안착 선도, ⑤ 국민 니즈에 부합하는 튜닝 혁신


ㅇ 정부의 자동차 안전 정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BMW코리아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하였다.



□ 특히, 작년 전기차 화재 대응을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-자동차 제작사 협업으로 20만대의 전기차 특별점검을 실시하였고,


ㅇ 한국교통안전공단은 BMW 코리아 고객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 및 유도를 통해 전기차 특별점검이 신속하게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.


□ 또한, 안전 및 화재와 관련한 주요 리콜사항의 시정조치 유도, 친환경차 검사기준 및 전자장치 진단 강화, 튜닝 산업 활성화등 자동차 검사역할 관련 협력방안을 논의하였으며,


ㅇ BMW 코리아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협력으로 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한편, 관련 리콜 조기 완료를 위한 내외부 프로세스를 구축할 것을 밝혔다.


□ 한국교통안전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“국내 대표 수입 제작사인 BMW 코리아와 국민 안전을 위한 전기차 안전점검 홍보방안 등 다양한 방법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.”고 말하며,


ㅇ “국내 외 자동차 제작사와의 지속적인 안전 체계 마련을 통해 첨단 모빌리티 시대에 맞는 빈틈없는 국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.”고 밝혔다.



[붙임] 간담회 사진


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외협력실 최근수 차장(☎054-459-7035)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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